
농협은행은 지난 2019년 경찰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전국 영업점 창구 태블릿과 인터넷뱅킹 화면 등을 활용해 장기실종아동 정보와 실종예방 정책을 지속적으로 홍보해왔다.
이번 수상은 농협은행이 실종아동 찾기와 실종예방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공익 실천에 앞장서 온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농협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왔다”며“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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