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부터 이어온 트리오 세정 기술력에 상쾌함을 더한 기분 좋은 설거지

[부자동네타임즈=서소민 기자] 글로벌 토탈 뷰티 기업 애경산업의 우리나라 최초 주방세제 브랜드 ‘트리오’에서 베이킹소다 성분을 더해 깨끗한 식기 세정을 도와주는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를 출시했다.
트리오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는 1966년부터 이어온 트리오만의 세정 기술력에 자연에서 찾은 착한 세정 성분인 ‘베이킹소다’와 찌든 때 및 기름기 제거에 효과적인 ‘구연산’을 더해 식기에 남아 있는 오염을 말끔하게 세정해 주는 제품이다.
트리오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는 깨끗한 설거지를 돕는 것은 물론, 설거지 후에도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레몬향 △오렌지향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트리오 베이킹소다를 담은 주방세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를 완료한 과일·채소용 세척제로, 온 가족이 사용하는 식기뿐만 아니라 과일과 채소까지 세척 가능하다. 또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친환경 마크를 획득했다.
트리오 브랜드 담당자는 “트리오는 약 60년간 대한민국 위생·주방 문화를 함께해 온 대표 주방세제 브랜드이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주방 위생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오는 지난 1966년 주방세제 출시 이래로 품질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국내 최장수 주방세제 브랜드이다. 채소·과일·식기 등 3가지를 동시에 세척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적은 양으로도 풍성한 거품과 우수한 세정력을 구현해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설거지를 제안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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