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노동·인권·생태·무상·안전 교육 보장 경기교육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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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지역본부 김진희 본부장과 안민석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가 19일 정책협약을 맺었다.(사진=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안심캠프’) |
안 후보는 지난 19일 안민석 캠프 사무소에서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정책협약을 맺고, 평등·노동·인권·생태·무상·안전 교육 보장의 경기교육대전환 실현을 위해 협약했다.
이번 정책협약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경기민주진보교육감 안민석 후보가 차별, 혐오, 특권 교육강화로 대표되는 현 경기교육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경기교육대전환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평생 교육복지 지자체와 협력 ▲민주 시민 교육 강화 ▲노동권 교육 강화 및 청소년 노동인권 관련 예산 확대 ▲노동존중 평등학교를 위한 교육 주체들의 노동권·인권 보장 ▲대학 서열화 해소 및 입시경쟁교육 철폐 ▲민관 협력기구인 경기교육위원회 설립 및 실질적 참여 보장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안 후보와 민주노총 경기도본부는 노동권 교육 강화와 청소년 노동인권 관련 예산 확대를 협약에 포함하고, 노동존중 평등학교를 위한 교육 주체들의 노동권·인권 보장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평생 교육복지를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고, 민주 시민 교육 강화, 대학 서열화 해소 및 입시경쟁교육 철폐 등도 협약에 담았다.
민관 협력기구인 경기교육위원회 설립과 실질적 참여 보장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이는 경기교육 정책 과정에서 교육 주체와 민관 협력의 참여 구조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안 후보는 “노동권 교육은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기본 교육”이라며 “청소년 노동인권 예산 확대와 교육 주체들의 노동권·인권 보장을 통해 노동존중 평등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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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민석 경기민주진보교육감 후보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지역본부 김진희 본부장이 19일 안민석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정책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후보 ‘안심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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